|

아직은 초저녁이라 멀쩡하구먼!!!!!!!!

한우 알곱창을 굽고 있는 김전무님!!

영산의 전실장님과 송선미 아버지....애들 맛있는것 요리 해서 잘 먹이자구...오늘의 쉐프 송선미 아버지를 임명합니다.

오늘 메뉴 주였지요...뼈다귀 감자 찜!!

그래도 안쪽은 늦게까지 게임하고....멀쩡한데...

여기도 분위기는 좋아요...

게임의 결과 발표후 백영고 감독님께 감사의 선물 증정!!

야외에서 게임 경과 발표!!

축하케익 절단후 기념 사진!!
스쿼시 운동후의
바베큐!!!
그리고
게임결과는
정영준선수 1등
박은옥선수 2등
3등은 모로솨!!!!!!!
|